떴다! 크리에이터스랩
언론보도
[농촌여성신문 이희동 기자]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먹는 걸로 장난치는 거 아니다.”
어렸을 때 누구나 몇 번은 들어봤을 말이다. 하지만 여기 먹는 걸로 제대로 장난친 이가 있다. 바로 크리에이터스랩 류정하 대표다. 먹는 걸로 만든 장난감, 일명 ‘푸드아트’가 크리에이터스랩의 제품들이다. 창업의 계기는 당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던 가습기 살균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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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신문 이희동 기자]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먹는 걸로 장난치는 거 아니다.”
어렸을 때 누구나 몇 번은 들어봤을 말이다. 하지만 여기 먹는 걸로 제대로 장난친 이가 있다. 바로 크리에이터스랩 류정하 대표다. 먹는 걸로 만든 장난감, 일명 ‘푸드아트’가 크리에이터스랩의 제품들이다. 창업의 계기는 당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던 가습기 살균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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