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크리에이터스랩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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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크리에이터스랩

[플래텀] [허스토리 #11]아이가 편히 갖고 놀 수 있는 ‘우유’ 장난감을 만드는 회사, 크리에이터스랩

관리자
2020-02-25


‘허스토리’ 11번째 기업은 아이들이 입에 넣어도 안전하도록 우유와 천연 성분을 활용한 장난감을 만드는 소셜벤처 ‘크리에이터스랩’입니다.

류정하 크레이터스랩 대표는 연간 공급과잉인 우유 현황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대학 수업 중 프로토타입을 만들었고, 이를 가지고 소셜벤처경연대회에 나가 부상으로 1천만원의 자본금도 얻습니다. 이 돈을 시작으로 현재는 자본금의 10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중이지요. 중국, 홍콩, 베트남 바이어로부터 반응도 좋아 해외 진출도 계획 중입니다.

크리에이터스랩의 사업은 철저히 린스타트업(lean startup) 전략을 따릅니다. 사업의 본질과 팀원의 흥미 모두를 충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잘 되지 않으면 빠르게 사업을 전환합니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고객의 반응을 들으며 제품을 수정합니다.


서혜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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