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키즈뉴스]<육아의정석x주간키즈뉴스> 등교의 시작,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2020-06-09
조회수 2781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알리미! 정석이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 등교가 가장 큰 이슈이죠?


학교들이 개학을 시작하면서 등교와 관련된 이슈들이 많은데요

궁금해 하시고 계실 부모님들을 위해

이 정석이가 정리들어갑니다!

<주간키즈뉴스>
등교 시작!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01 초등학교 등교 시작
02 생활 속 거리두기

01 초등학교 등교 시작
최근 교육부는 오는 27일 고1, 초등 1~2학년, 유치원생의 등교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20일, 고3이 등교를 시작한 직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의 학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어

 다음 등교 대상자인 초1,2학년의 학부모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지금 당장 등교 중지 논의는 부적절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등교 관련 신속한 조치를 할 것이라 발표했지만, 지침이 내려오기 전까진 '생활 속 거리두기'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02 생활 속 거리두기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게 좋습니다.
활절기의 감기 증상과 비스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코로나 19는 주로 침 방울을 통해 전파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거리 지키기가 미숙하니 친구들과 있을 때 마스크를 벗지 않도록 가르쳐주는게 더 좋습니다.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오염된 손을 거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침의 침방울을 통한 저나를 최소화합니다. 아이들이 생일축하 노래에 맞춰 손을 씻도록 합니다.

매일 2번 이상 환기 , 주기적 소독
환기와 소독을 통해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독 시 아이들이 독한 소독제를 들이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코로나 19는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거리두기의 목표와 이유를 설명해주며 스스로 납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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